한화 주요 계열사, 이웃돕기 성금 40억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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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회장 김승연·사진)은 연말을 맞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40억원을 기탁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를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기탁금은 소외계층 지원과 사회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승연 한화 회장은 신년사와 창립기념사를 통해 ESG 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강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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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 기탁에는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기탁금은 소외계층 지원과 사회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승연 한화 회장은 신년사와 창립기념사를 통해 ESG 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강조해왔다. 특히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기반으로 지속가능성과 포용성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를 확산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왔다.
한화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이행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초등학교 학습 환경을 친환경적으로 개선하는 '맑은학교 만들기'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우주의 조약돌' △아이디어 경진대회 '한화 사이언스 챌린지'가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달력 제작 및 무료 배포 사업은 25년 동안 이어져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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