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윤상현, 려운 과거 저격했다…"경직돼 있고 활발하지 않았는데" ('나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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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JTBC '18 어게인'을 통해 부자 호흡을 맞췄던 윤상현과 려운이 '나미브'를 통해 다시 만났다.
윤상현은 "젊은 배우들과 연기했다가 다른 작품에서 만나면 내가 작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18 어게인' 때는 려운이 활발하지 않았는데 '나미브' 하면서 성격도 좋아지고 유머도 많이 생긴 것 같다. 예전엔 경직돼 있었는데, 이 드라마에선 즐기고 있더라. 굉장히 뿌듯했다"라고 이야기했다.'나미브'는 오는 23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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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4년 전 JTBC '18 어게인'을 통해 부자 호흡을 맞췄던 윤상현과 려운이 '나미브'를 통해 다시 만났다. 윤상현은 려운의 달라진 사회성을 칭찬했다.
16일 오후 서울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ENA 월화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려운, 윤상현, 이진우과 연출을 맡은 강민구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주연 고현정이 참석 예정이었지만, 행사 2시간 전 건강 악화로 급작 불참 소식을 전했다.
'나미브'는 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 분)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 분)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윤상현은 강수현(고현정 분)의 남편이자 전업주부 심준석 역을 맡았다. 그는 "결혼한 이후로 부모 역할을 많이 하게 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18 어게인'을 할 땐 려운이 아기였다. '나미브'에서 다시 만났는데 남자가 돼 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저 친구들은 나이를 먹는데 나는 늙어가고 있구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상현은 "젊은 배우들과 연기했다가 다른 작품에서 만나면 내가 작아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18 어게인' 때는 려운이 활발하지 않았는데 '나미브' 하면서 성격도 좋아지고 유머도 많이 생긴 것 같다. 예전엔 경직돼 있었는데, 이 드라마에선 즐기고 있더라. 굉장히 뿌듯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나미브'는 오는 23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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