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하다 플라스틱으로 '빵'까지 구워서 파는 나름 진지한 청년들 [젊은피,디]

김지우 2024. 12. 16. 18: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으로 빵을 굽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병뚜껑을 녹여 마들렌·와플·피자 등을 구워내는 박형호(30)씨와 고정호(30)씨인데요. 젊은PD가 젊은피를 취재하는 코너, [젊은피,디] 13화에서는 '플라스틱 빵'으로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드는 '플라스틱 베이커리'를 찾아가봤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김지우 PD (zyoo@yna.co.kr)

#플라스틱 #베이커리 #플라스틱베이커리 #제빵 #마들렌 #업사이클링 #환경 #젊은피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