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효, 브라톱 입고 '11자' 복근 자랑… 완벽한 글래머 몸매까지 '감탄'

김현희 기자 2024. 12. 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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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15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그의 글래머러스함과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지효의 은은하게 갈라진 복근이 돋보여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들 모두에게 건강한 자극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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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효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15일 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블랙 브라톱과 붉은색 재킷, 와이드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한 룩을 착용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한 지효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그의 글래머러스함과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고, 지효의 은은하게 갈라진 복근이 돋보여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들 모두에게 건강한 자극을 선사했다.

사진=지효 인스타그램

지효는 평소 방송, 유튜브, 자신의 SNS 등을 통해 필라테스와 근력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코어 단련 운동으로 유명한 필라테스를 꾸준히 한 지효는 탄탄한 복근을 가질 수 있던 것으로 보이고, 여기에 근력 운동을 추가로 해 탄력적이면서도 군살 없는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6일 미니 14집 '스트래트지(STRATEGY)'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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