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NO" 김재경, '극비 결혼' 이유 밝혔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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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 출신 연기자 김재경(36)이 올여름 극비리에 결혼, 뒤늦게 소식을 전하며 소감을 밝혔다.
이후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사진을 공개, 직접 소감을 남겼다.
김재경은 "새로운 작픔으로도 하루빨리 좋은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힘내보겠다"라고 말했다.
김재경은 지난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 리더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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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6일 "김재경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지난 여름 직계 가족이 참석한 자리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라고 알렸다.
김재경 신랑은 비연예인이라고. 소속사 측은 "비연예인인 배우자를 존중해 식은 비공개로 진행했다"라며 '극비 결혼' 이유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이후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사진을 공개, 직접 소감을 남겼다. 그는 "여러분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되어 이렇게 소식 전한다. 새 챕터도 언제나처럼 씩씩하고 재미나게 그리고 담백하게 써 내려가 보고 싶은 저의 마음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소탈한 면모를 드러냈다.
'품절녀' 등극 후에도,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김재경은 "새로운 작픔으로도 하루빨리 좋은 소식 전할 수 있도록 힘내보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날이 부쩍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늘 고맙다"라고 얘기했다.
김재경은 지난 2009년 걸그룹 레인보우 리더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1년 영화 '심장이 뛴다' 특별출연을 시작으로 연기자로서도 맹활약했다. 드라마 '몬스터'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신의 퀴즈 시즌4' '라이프 온 마스' '배드파파' '초면에 사랑합니다' '악마판사' '어게인 마이 라이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김재경은 인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에 참여한 그룹 엔플라잉 멤버 김재현의 친누나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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