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브’ 감독 “민희진과 뉴진스 서사 투영 NO, 전부터 기획된 작품” [MK★현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미브' 강민구 감독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뉴진스의 서사의 유사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와 관련해 강민구 감독은 "그런 말들이 있었다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런 일이 전부터 제작과 기획을 했던 작품"이라며 "(작품 외 이야기에 대해) 저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저희 작품은 저희 작품이다. 저희 작품에만 몰두해서 작품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미브’ 강민구 감독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뉴진스의 서사의 유사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1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강민구 감독을 비롯해 려운, 윤상현, 이진우가 참석했으며, 주연 배우 고현정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불참했다.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 분)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 분)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일각에서는 ‘해고된’ 여성 프로듀서를 내세운 점과 관련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뉴진스의 서사를 투영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오는 23일 밤 10시 첫 방송.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준호 “김지민과 내년 결혼...프로포즈 과정은 ‘미우새’ 통해 공개” (공식) - MK스포츠
- 박수홍 형수 이모씨,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1200만 원 선고 [MK★이슈] - MK스포츠
- ‘?? 줄리엔강’ 제이제이, 첫눈 황금골반 애플 힙 본능..옥상서 비키니 잔치 - MK스포츠
- “걱정이 태산” 이지아, 잠시 뒤 웃음꽃 활짝… 46세라는 오해 뒤 “해냈다” - MK스포츠
- 불법촬영 혐의 선고 3일전, 황의조 ‘7분 뛰고 멀티골 쾅!쾅!’ 미친 활약…시즌4·5호골, 알란야
-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 THW 킬이 라이프치히 꺾고 5연승 달성 - MK스포츠
- 키움 히어로즈, 3차례 팬 초청 일일자선카페 성료 - MK스포츠
- 노르웨이, 유럽여자핸드볼 선수권대회 3연패 달성하며 10번째 정상 올라 - MK스포츠
- 2024 올해의 야구 보도사진상 - MK스포츠
- 인천도시공사 돌아온 해결사 이요셉 “체력 끌어올려 최대한 이기려고 노력하겠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