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브' PD "민희진 이야기? 오래 전 기획…그런 말에 신경 안 써"

장진리 기자 2024. 12. 16.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미브' 강민구 PD가 민희진의 이야기를 드라마로 다뤘다는 추측에 대해 답했다.

강민구 PD는 16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나미브'(극본 엄성민, 연출 한상재 강민구) 제작발표회에서 "그런 일(하이브와 민희진의 갈등)이 있기 전부터 기획하고 제작을 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민희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미브’ 강민구 PD가 민희진의 이야기를 드라마로 다뤘다는 추측에 대해 답했다.

강민구 PD는 16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세인트에서 열린 지니TV 오리지널 ‘나미브’(극본 엄성민, 연출 한상재 강민구) 제작발표회에서 “그런 일(하이브와 민희진의 갈등)이 있기 전부터 기획하고 제작을 한 작품”이라고 밝혔다.

‘나미브’는 스타 제작자가 대형 연예기획사에서 쫓겨난 후 새로운 스타를 키우는 이야기를 그린다는 점에서 하이브와 갈등을 빚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떠올리게 한다는 일부의 추측을 받았다.

강민구 PD는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일이 있기 전부터 기획을 하고 제작을 한 작품이다. 그런 말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저희 작품은 저희 작품이고 그런 일은 따로 있는 거다. 저희 작품에만 몰두해서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고현정)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려운)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사연을 그린 드라마다. 서아프리카 어느 곳 사막과 바다가 곧바로 만난 땅 나미브를 제목으로 하는 이 작품은 사막처럼 공허한 인생을 살던 여자와 바다처럼 정처없이 떠돌던 아이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