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 무겁네"
민경찬 2024. 12. 16. 12:04

[두키 지 카시아스=AP/뉴시스] 15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 두키 지 카시아스에 있는 그라마초 빈민가 어린이가 비정부기구(NGO) SOMOS에서 나눠준 크리스마스 선물 꾸러미를 들고 집으로 가고 있다. SOMOS는 기아 퇴치를 위해 활동하는 브라질 NGO다.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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