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퓨님 해피벌스데이” 뉴진스, 민희진 공개 언급...여전한 끈끈함 [MK★이슈]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4. 12. 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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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생일을 축하하며, 굳건한 인연을 입증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16일 새로운 계정이 '진스포프리'(jeanzforfree)에 "Happy birthday 대퓨님~~!!!!!-from little Dazzi boo"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뉴진스 멤버 다니엘은 민 전 대표의 생일에 맞춰 게시물을 올리며 지지에 나섰고, 이에 민 전 대표는 '좋아요'로 화답하며 여전히 끈끈한 관계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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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생일을 축하하며, 굳건한 인연을 입증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16일 새로운 계정이 ‘진스포프리’(jeanzforfree)에 “Happy birthday 대퓨님~~!!!!!-from little Dazzi boo”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은 아기 시절 다니엘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있다. 뉴진스 멤버 다니엘은 민 전 대표의 생일에 맞춰 게시물을 올리며 지지에 나섰고, 이에 민 전 대표는 ‘좋아요’로 화답하며 여전히 끈끈한 관계임을 입증했다.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생일을 축하하며, 굳건한 인연을 입증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며, 이에 어도어는 지난 3일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법원에 제기했다. 뉴진스는 어도어와의 결별 선언 이후에도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 중에 있으나, ‘뉴진스’라는 이름은 공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
뉴진스 멤버들은 16일 새로운 계정이 ‘진스포프리’(jeanzforfree)에 “Happy birthday 대퓨님~~!!!!!-from little Dazzi boo”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 사진 = SNS
‘어도어와의 결별’ 의지는 지난 14일 ‘jeanzforfree’(진즈포프리)라는 이름으로 개설된 SNS에서도 분명하기 드러난다. 특히 ‘newjeans’가 아닌 ‘jeanz’라고 표기한 부분도 주목할 만하다. 실제 멤버들은 새로운 인스타그램이 개설된 이후 팬들과 활발한 소통에 나서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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