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언급 “생일 축하합니다 대표님”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4. 12. 16.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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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진스는 16일 새 SNS 계정인 '진즈포프리'를 통해 "해피 버스데이 대퓨님"이라는 글로 민희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새 SNS 계정도 '뉴진즈'라고 칭하며 상표권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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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진스는 16일 새 SNS 계정인 ‘진즈포프리’를 통해 “해피 버스데이 대퓨님”이라는 글로 민희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와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는 어린 시절의 다니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또 멤버들은 “오늘 정말 너무 너무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다. 맛있는 케이크 드시고 끝없이 사랑을 계속 받으시길 바란다”고 애정을 전했다.
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이들은 전속계약 해지를 외치고 있으나 어도어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확인 소송까지 제기한 상태다. 민희진 역시 어도어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했다.
그런 가운데 뉴진스는 자신들의 팀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다. 새 SNS 계정도 ‘뉴진즈’라고 칭하며 상표권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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