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공개 언급… "'대퓨님'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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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16일 새롭게 개설한 '진스 포 프리'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대퓨님! 해피버스데이요!"라고 축하글을 올렸다.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4일 새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팬,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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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어 “오늘 정말 너무 너무 너무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맛있는 케이크 드시고 끝없이 사랑을 계속 받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4일 새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팬,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뉴진스 멤버들은 첫 게시물로 여의도 촛불집회에 참여한 팬들과 대중을 향해 김밥, 커피, 삼계탕 등을 선결제하는 등 남다른 행보를 보였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어도어는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며 지난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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