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퓨님 해피버스데이” 뉴진스 어도어 벗고 노빠꾸 샤라웃, 민희진 애정 여전해

이슬기 2024. 12. 16.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진스 다니엘은 16일 뉴진스 새 소셜 계정에 "해피 버스데이 대퓨님(대표님). from little Dazzi boo (작은 다니엘로부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뉴진스(NewJeans)가 새 소셜미디어를 개설 후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기 시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왼쪽부터 민희진, 다니엘/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뉴진스의 다니엘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진스 다니엘은 16일 뉴진스 새 소셜 계정에 "해피 버스데이 대퓨님(대표님). from little Dazzi boo (작은 다니엘로부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린 시절 다니엘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민 전 대표는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며 화답해 멤버들과 여전히 끈끈한 관계임을 짐작게 했다.

앞서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뉴진스(NewJeans)가 새 소셜미디어를 개설 후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기 시작했다.

한편 뉴진스는 11월 27일 진행한 긴급 기자회견에서 소속사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29일 자정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지난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