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향해 ♥…"대표님 해피버스데이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前) 어도어 대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진스는 16일 소셜미디어에 "민희진 대퓨(표)님 해피버스데이요!♥"라고 글을 올렸다.
뉴진스 멤버들은 자신들을 대세 걸그룹으로 키워준 민 전 대표의 생일을 잊지 않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에 돌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뉴진스. (사진=뉴진스 인스타그램 캡처) 2024.12.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6/newsis/20241216111127162jtya.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걸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전(前) 어도어 대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진스는 16일 소셜미디어에 "민희진 대퓨(표)님 해피버스데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날 민희진 전 대표는 46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자신들을 대세 걸그룹으로 키워준 민 전 대표의 생일을 잊지 않고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에 돌입했다.
다섯 멤버들은 지난 11월28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어도어가 자신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어도어는 보호할 의지도 능력도 없다"고 토로했다.
"여기에 계속 남기엔 시간이 아깝고 정신적인 고통이 계속될 것이다. 무엇보다 일적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전혀 없기 때문에 저희 다섯 명이 남아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이후 뉴진스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 계정(jeanzforfree)을 새로 개설했다. 독자적인 소통을 위해 따로 계정을 개설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팔로워수가 250만명을 넘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예쁘게 잘 컸네" 이동국 장녀 재시·막내 시안 찰칵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김동완, 폭로 논란에도 버스킹 예정대로…"경호팀 섭외"
- 박성웅 "제 발로 정신과 찾아가" 악역 후유증 토로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하이브, 인도서 대규모 오디션 예고…"현지시장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