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축하 유니폼 공개…등번호 7번 아닌 68번 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트넘 구단이 손흥민의 '대기록'을 축하하는 특별한 영상을 올렸다.
토트넘은 "그의 유산 굳히기, 쏘니는 이제 68호 도움으로 클럽의 역대 프리미어리그 어시스트 리더가 됐다!"며, 손흥민의 역사적 기록을 축하하는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토트넘이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는 화가가 손흥민 유니폼에 '캡틴 쏘니'의 활약 모습을 그리는 과정과 손흥민이 이 유니폼을 들고 기뻐하는 순간을 담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토트넘 구단이 손흥민의 '대기록'을 축하하는 특별한 영상을 올렸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각) 영국 사우스햄턴의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스햄턴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에서 5대 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전반 45분 동안 1골-2도움, 무려 3개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손흥민은 토트넘 통산 68호 도움을 기록하며, 레전드인 대런 앤더튼(67개)을 뛰어넘는 토트넘 역대 도움 1위에 올랐다.
토트넘은 "그의 유산 굳히기, 쏘니는 이제 68호 도움으로 클럽의 역대 프리미어리그 어시스트 리더가 됐다!"며, 손흥민의 역사적 기록을 축하하는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토트넘이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는 화가가 손흥민 유니폼에 '캡틴 쏘니'의 활약 모습을 그리는 과정과 손흥민이 이 유니폼을 들고 기뻐하는 순간을 담았다.
특히 이 유니폼의 등번호는 7번이 아닌 68번으로 눈길을 끌었다. 등번호 '68' 유니폼은 손흥민의 통산 68호 도움을 기념하기 위한 구단의 센스있는 선물이다. 팬들은 토트넘 SNS에 "손흥민이 토트넘의 진정한 전설이 됐다"며 축하와 찬사를 남겼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탁재훈 전처 A씨 "3명의 여자와 불륜" 주장 이혼과정 보니...해명에도…
- "내 가슴 비틀고, 자기 성기 들어올려" 선우은숙 친언니 유영재 성추행 …
- [SC리뷰] "우리 사귄다"…김일우, ♥박선영에 직진 고백→진짜 연인될까
- 부부싸움 중 생후 6개월 딸 6층에서 떨어뜨린 남성, 고작 징역 4년?
- 김보연 "20살차 이태곤과 목욕? 스릴+멜로 있어 좋았다" (백반기행)[…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