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피 버스데이 대퓨님" 민희진 생일 축하…민희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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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진스는 16일 '진즈포프리(Jeanz for free)'라는 이름으로 개설한 새 SNS 계정에서 "해피 버스 데이 대퓨님"이라고 민희진 전 대표의 생일을 직접 축하했다.
다니엘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는 자신의 어릴 적 모습으로 보이는 영상과 함께 축하 고깔을 쓴 토끼 그림을 올리고 "프롬 리틀 다찌"라고 민희진 전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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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진스는 16일 ‘진즈포프리(Jeanz for free)’라는 이름으로 개설한 새 SNS 계정에서 “해피 버스 데이 대퓨님”이라고 민희진 전 대표의 생일을 직접 축하했다.
해당 게시물은 다니엘이 올린 것으로 보인다. 다니엘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고 있는 자신의 어릴 적 모습으로 보이는 영상과 함께 축하 고깔을 쓴 토끼 그림을 올리고 “프롬 리틀 다찌”라고 민희진 전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민 전 대표 역시 해당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 화답했다.
뉴진스는 지난달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전속계약 해지로 하이브, 어도어를 떠나 독자적으로 자유로운 활동을 펼치겠다고도 했다. 어도어는 이에 맞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소송을 제기한 상태로, 양측은 법정 공방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런 가운데 멤버들은 ‘뉴진스’ 대신 ‘뉴진즈’를 선택, 팬들과 직접 소통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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