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퓨님, 해피버스데이"…뉴진스 멤버들, 민희진 전대표 생일 축하 멘트 '당당'

고재완 2024. 12. 16. 0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진스는 지난 달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어도어가 반격에 나섰고, 한매연, 연제협, 음콘협 등 관련 단체들도 잇달아 뉴진스의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 통보는 옳지 않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뉴진스 멤버들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생일을 축하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16일 새로운 계정 '뉴진스포프리'에 "Happy birthday 대퓨님~~!!!!!-from little Dazzi boo"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이날은 민희진 전 대표의 생일이다.

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14일 기존 활동하던 계정대신 새로운 계정을 공개했다. 이름도 뉴진스(newjeans)가 아닌 진즈(jeanz)로 정해 이들이 앞으로 뉴진즈라는 새 이름으로 활동할 계획이 아닌지 궁금증이 커진 상태다. 덕분인지 이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팔로워는 240만명을 넘어섰다.

뉴진스는 지난 달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어도어가 아티스트 보호 의무를 다하지 않는 등 전속계약을 위반해 계약이 해지됐기 때문에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신청이나 위약금 배상의 의무는 없다는 것이 멤버들의 입장이다.

하지만 어도어가 반격에 나섰고, 한매연, 연제협, 음콘협 등 관련 단체들도 잇달아 뉴진스의 일방적인 전속계약 해지 통보는 옳지 않다는 취지의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