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하니, 삐쭉 나온 잔머리마저 러블리‥첫눈 같은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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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첫눈같이 맑고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뉴진스(NewJeans)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12월 15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어도어는 지난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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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첫눈같이 맑고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뉴진스(NewJeans)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12월 15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이날 하니는 편안한 티셔츠에 청바지, 패딩 차림으로 입국장에 나타났다. 한 손에는 캐리어를 끌면서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풍기는 모습.
편안한 민낯에 뿔테 안경, 스타일링 하나 없이 수수한 모습이지만 하니의 귀여운 매력만큼은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정리되지 않은 잔머리가 귀여운 매력을 더 돋보이게 한다.
한편 뉴진스는 11월 27일 진행한 긴급 기자회견에서 소속사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이달 29일 자정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지난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뉴진스는 '진즈포프리(jeanzforfree)'라는 이름의 새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한 후 적극 소통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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