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지, 진짜 민낯은 이런 모습‥결점 없는 도자기 미모

이해정 2024. 12. 16. 08: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결점 없이 빛나는 도자기 미모를 뽐냈다.

뉴진스(NewJeans)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12월 15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한 손에는 두꺼운 외투를 들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한 민지는 화장기 하나 없이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수수한 매력만으로 시선을 모으는 민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진스 민지/뉴스엔DB
뉴진스 민지/뉴스엔DB
뉴진스 민지/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결점 없이 빛나는 도자기 미모를 뽐냈다.

뉴진스(NewJeans) 멤버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12월 15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일본 후쿠오카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이날 민지는 걸리시한 타이 스트라이프 셔츠에 네이비 코듀로이 팬츠를 입고 볼캡과 편안한 스니커즈를 더해 믹스매치룩을 선보였다. 한 손에는 두꺼운 외투를 들고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등장한 민지는 화장기 하나 없이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수수한 매력만으로 시선을 모으는 민지다.

한편 뉴진스는 11월 27일 진행한 긴급 기자회견에서 소속사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이달 29일 자정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어도어는 지난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뉴진스는 '진즈포프리(jeanzforfree)'라는 이름의 새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한 후 적극 소통 중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