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뉴진즈 됐다…직접 알린 새 출발 "이날만 기다려, START"[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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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하이브'를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했다.
뉴진스는 14일 '진즈포프리(Jeanz for free)'라는 이름의 계정을 개설했다.
뉴진스의 계정 개설에 팬들 사이에서도 진위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이런 가운데 멤버들은 '뉴진스' 대신 '뉴진즈'를 선택, 팬들과 직접 소통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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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탈하이브’를 선언한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했다.
뉴진스는 14일 ‘진즈포프리(Jeanz for free)’라는 이름의 계정을 개설했다. 멤버들은 “시작(START)”이라는 말로 직접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뉴진스의 계정 개설에 팬들 사이에서도 진위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결국 멤버들은 “저희 진짜다. 보고 싶었다”라며 “여기서 더 자주 만날 것”이라고 했고, “이날만 기다렸다”라고 멤버들의 여러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뉴진스는 지난달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또한 전속계약 해지로 하이브, 어도어를 떠나 독자적으로 자유로운 활동을 펼치겠다고도 했다. 어도어는 이에 맞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소송을 제기한 상태로, 양측은 법정 공방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런 가운데 멤버들은 ‘뉴진스’ 대신 ‘뉴진즈’를 선택, 팬들과 직접 소통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계정 개설 후 가장 먼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시위에 나선 팬들을 위해 선결제에 나섰다. 멤버들은 “어떻게든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집회 장소인 서울 여의도 인근 김밥집, 카페, 삼계탕집에 선결제를 해뒀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최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에는 일본 가수 요아소비 내한 공연에 게스트로 섰고, 일본 음악 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예정된 일정을 소화 중이다. 다만 뉴진스라는 이름은 직접 언급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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