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고백→양정아 거절, 엄마들의 우결 ‘미우새’ 시청률↑

이민지 2024. 12. 1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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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가 김승수 양정아 효과를 또 한번 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11%에 비해 3.2%P 상승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랜 친구인 양정아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김승수와 고민 끝에 거절하는 양정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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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

[뉴스엔 이민지 기자]

'미운 우리 새끼'가 김승수 양정아 효과를 또 한번 봤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월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11%에 비해 3.2%P 상승한 수치이다. 지난 11월 3일 방송 이후 한달여만에 시청률 14%를 넘은 것.

이날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랜 친구인 양정아에게 마음을 고백하는 김승수와 고민 끝에 거절하는 양정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어머니들의 우결'로 불리는 김승수와 양정아의 핑크빛 기류는 그동안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을 견인해왔다. 14%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지난 10월 27일, 11월 3일 방송 역시 김승수, 양정아의 이야기였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고백과 거절로 마무리 됐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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