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계약금 1925억’ 류현진 12년만 韓 복귀 이유 “건강하게 돌아온다고” (강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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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류현진이 12년 만에 한국 복귀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류현진은 12년 만에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계기를 묻자 "한국을 떠나기 전에 이글스 팬들에게 건강하게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미국에서 경쟁력 없이 밀려 들어오지 않고 우승에 힘을 보탤 수 있을 때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는데 맞아 떨어졌던 해여서 돌아오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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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이 12년 만에 한국 복귀를 선택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2월 15일 방송된 MBC '심장을 울려라 강연자들'에서는 류현진이 99명의 팬들과 함께 자신의 야구 인생을 돌아봤다.
이날 류현진은 12년 만에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계기를 묻자 "한국을 떠나기 전에 이글스 팬들에게 건강하게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미국에서 경쟁력 없이 밀려 들어오지 않고 우승에 힘을 보탤 수 있을 때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는데 맞아 떨어졌던 해여서 돌아오게 됐다"고 밝혔다.
올해 구단 유니폼 전체 판매량 중 70%가 류현진 몫이었다. "감사하다"고 운을 뗀 류현진은 "야구장에서 제 유니폼을 입은 팬들을 보면 한없이 감사하고 책임감을 느낀다. 거기에 맞게끔 제가 더 잘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2024년 KBO리그는 천만 관중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류현진은 "일등 공신은 류현진 선수 아니냐"는 오은영의 물음에 "제 생각엔 첫 번째 이유는 '최강야구'다. 그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연령의 야구팬이 생겼다"면서 "그 바로 뒤에 제가 있다"고 겸손한 면모를 자랑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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