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틴 박시연 “얼짱 출신 4살에 데뷔” 한결같은 미모에 감탄(복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12. 16.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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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프리스틴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인 박시연의 떡잎부터 다른 과거 미모가 공개됐다.

이날 정승환 '너였다면'을 불러 '꽃보다 향수'에게 패배한 '꽃보다 해몽'은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프리스틴 출신 배우 박시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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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인 박시연의 떡잎부터 다른 과거 미모가 공개됐다.

12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 476회에서는 가왕 '카니발'의 4연승을 막기 위해 출격한 복면 가수들의 듀엣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정승환 '너였다면'을 불러 '꽃보다 향수'에게 패배한 '꽃보다 해몽'은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프리스틴 출신 배우 박시연이었다. 프리스틴은 2017년 3월 데뷔한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이었으나, 긴 공백기 끝에 데뷔 2년 만인 2019년 5월 해체했다. 박시연은 무대에 선 게 너무 오랜만이라며 바들바들 떠는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꽃보다 해몽' 정체 힌트로 배우 최수종, 이보영, 김성령과 찍은 사진이 공개된 바. 박시연은 "저는 아역을 4살 때부터 했다. 어릴 때부터 '예쁘다'는 말이 좋아서 엄마가 시금치 먹으면 예뻐진다고 해서 그렇게 시작을 했다. '예쁘다, 예쁘다'고 하니까 주니어 네이버 얼짱 대회에 출전했다가 인기상을 수상해 아역 배우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시연의 4살 때 자료화면이 추가로 더 공개됐다. 사진에선 EXID 정화, 트와이스 지효도 발견할 수 있었다. 박시연의 깜찍한 미모에 이현이, 신봉선은 "어머, 얼굴이 그래도다"라며 감탄했다.

박시연은 가면을 쓰고 오랜만에 노래를 부른 소감을 묻자 "항상 멤버들끼리 무대에 서다가 혼자 서니까 너무 떨리는 거다. 혼자 무대에 올라와 본 적이 없어서. 그래서 너무 떨렸다"고 토로했다. 이어 "올해부터 작품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 공개될 작품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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