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방귀 냄새에 멤버들 경악 “상도가 없어, X냄새 난다”(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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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의 방귀 냄새에 멤버들이 경악했다.
멤버들이 '쥐를 잡자' 게임을 위해 나란히 앉은 가운데, 김종민은 유선호를 바라보며 "너 방귀 뀌었지?"라고 물었다.
이에 유선호는 민망한 듯 미소를 보였고, 뒤늦게 냄새를 맡은 딘딘은 "이거 누구냐. 아 X냄새 난다. 왜 이러냐"고 소리쳤다.
문세윤은 유선호에게 "잠깐만 꿰매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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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선호의 방귀 냄새에 멤버들이 경악했다.
12월 1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경상북도 구미시와 상주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베이스캠프에서 잠자리 복불복이 진행됐다. 멤버들이 '쥐를 잡자' 게임을 위해 나란히 앉은 가운데, 김종민은 유선호를 바라보며 "너 방귀 뀌었지?"라고 물었다.
이에 유선호는 민망한 듯 미소를 보였고, 뒤늦게 냄새를 맡은 딘딘은 "이거 누구냐. 아 X냄새 난다. 왜 이러냐"고 소리쳤다.
조세호 역시 급하게 창문을 열더니 "그만해"라며 바닥에 쓰러졌고, 딘딘은 "왜 이렇게 상도가 없냐"며 분노했다. 문세윤은 유선호에게 "잠깐만 꿰매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제작진 역시 코를 막은 채 헛구역질을 했고, 문세윤은 "이럴 거면 그냥 방귀 뀌기 게임으로 바꾸자"고 말했다.
또 유선호는 김종민과 비교하며 "솔직히 누가 더 심하냐"고 물었고, 조세호는 "강도가 종민 형이 더 센데, 너도 어린 나이 치고는 세다"고 정리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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