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홀란 없으니 더 잘한다' 1430억 클럽 레코드 FW, AT 마드리드 11월 이달의 선수상 수상...10월에 이어 2번째

이성민 2024. 12. 15. 2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즈가 두 달 연속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AT 마드리드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알바레즈가 11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

맨시티에선 엘링 홀란의 백업이었던 알바레즈는 AT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로 올라섰다.

알바레즈는 다시 한번 이달의 선수상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즈가 두 달 연속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AT 마드리드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알바레즈가 11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라고 발표했다.

알바레즈는 맨체스터 시티의 주축 공격수였다. 2022년부터 맨시티에서 뛰기 시작한 알바레즈는 2024년까지 2년 동안 맨시티에서 활약했다. 알바레즈는 2022/23시즌 49경기 17골 5도움으로 맨시티의 창단 첫 트레블에 기여했다. 2023/24시즌에는 중앙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 윙어 등 여러 역할을 맡으며 54경기 19골 13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알바레즈에게 관심을 보인 구단은 AT 마드리드였다. AT 마드리드는 지난 여름 옵션 포함 9,500만 유로(한화 약 1,432억 원)에 알바레즈를 품었다. 이는 구단 역사상 최고 이적료였다.

맨시티에선 엘링 홀란의 백업이었던 알바레즈는 AT 마드리드의 핵심 공격수로 올라섰다. 개막 후 리그 4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쳤지만 9월에 2골을 넣으며 부활의 기지개를 켰다. 조금씩 팀에 녹아들었던 알바레즈는 10월 완벽히 살아났다. 그는 10월에 치른 6경기에서 4골을 터트리며 10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다.

활약은 11월에도 이어졌다. 알바레즈는 11월 6경기에 출전해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이 덕분에 AT 마드리드 팬들의 인정을 받았다. 알바레즈는 다시 한번 이달의 선수상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SNS/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