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뉴진스 SNS에 댓글 달았다가 성덕 됐다…주접 멘트 '줄줄' 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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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은경이 그룹 뉴진스와 댓글을 주고받으며 팬심을 표현했다.
15일 심은경은 뉴진스 멤버들이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을 달았다가 뉴진스 멤버들이 단 답글을 캡처해 스토리에 올렸다.
심은경은 해린의 답장을 받자 "저 기억 나세요? 대박 신기하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심은경은 지난달 뉴진스와 만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가장 첫 게시물로 보이도록 고정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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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심은경이 그룹 뉴진스와 댓글을 주고받으며 팬심을 표현했다.
15일 심은경은 뉴진스 멤버들이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을 달았다가 뉴진스 멤버들이 단 답글을 캡처해 스토리에 올렸다.
그는 해린이 올린 사진에 "와"란 댓글을 달았다. 이에 해린은 "엇!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심은경은 해린의 답장을 받자 "저 기억 나세요? 대박 신기하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는 해린이 "제가 너무 감사해요"라고 고마워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를 캡처해 올린 뒤 "매일 같이 되뇌일 말. '제가 너무 감사해요' 와 감사합니다. 나는 성덕입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며 '주접 멘트'를 올렸다.
또 하니의 사진에 "하니 아임유어빅팬 아이러브유. 유 리멤버 미? 베리 신기"란 댓글을 달았다가 하니 역시 "안녕하세요"라고 답글을 달자 "도쿄돔 팬미팅 때 하니님이 우셨을 때 '하니 돈크라이!'라고 외치던 때가 떠오른다"며 좋아했다.
심은경은 지난달 뉴진스와 만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가장 첫 게시물로 보이도록 고정해 놓은 상태다.
그는 당시 사진에 "살다보니 이런 일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적은 데 이어 "나 아직 11월16일에 살고 있어. 아른아른 내가 꿈을 꾼 건 아닌지"라고 뉴진스를 향한 어마어마한 팬심을 표현했다.
한편 심은경은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더 킬러스'에 출연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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