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그래, 이혼하자' 이민정과 웨딩사진 공개…달달한 부부 케미

신영선 기자 2024. 12. 15.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지석이 이민정과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김지석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더하기 일은 일"이라며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석은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이혼 이야기를 다룬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이민정과 호흡을 맞춘다.

김진석, 이민정이 출연하는 '그래, 이혼하자'는 내년 상반기 방송, OTT를 통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김지석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김지석이 이민정과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김지석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더하기 일은 일"이라며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석은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의 이혼 이야기를 다룬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서 이민정과 호흡을 맞춘다. 

사진=김지석 인스타그램

사진 속 그는 리본 타이의 슈트를 입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민정과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아름다운 신랑, 신부의 모습으로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자아냈다. 

김진석, 이민정이 출연하는 '그래, 이혼하자'는 내년 상반기 방송, OTT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김지석은 지난 8월부터 12살 연하의 배우 이주명과 공개 열애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