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전수민 이혼 상담 “부동산 4채지만 대출 14억, 月이자 600만원”(사당귀)

서유나 2024. 12. 15. 17: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김경진, 모델 전수민 부부가 이혼 상담을 받았다.

이날 김경진이 부동산 때문에 전수민과 요즘 갈등을 겪고 있다고 하자 박명수는 자신이 부동산에 해박하긴 하지만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다며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에게 데려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개그맨 김경진, 모델 전수민 부부가 이혼 상담을 받았다.

12월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85회에서는 김경진이 박명수에게 부동산 관련 조언을 구했다.

이날 김경진이 부동산 때문에 전수민과 요즘 갈등을 겪고 있다고 하자 박명수는 자신이 부동산에 해박하긴 하지만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 같다며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에게 데려갔다.

김경진이 당황하는 가운데, 전수민이 해당 자리에 깜짝 등장했다. 부부는 현재 부동산 4채를 갖고 있어 총 자산이 약 23억 원이지만 대출이 14억 원이라고 고백했다. 이자는 600만 원 이상을 내고, 생활비는 100만 원만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MC들은 "무슨 일이야", "심각하다"며 놀라워했다.

심지어 사업도 문제였다. 전수민은 "남편이 문제가 많다. 다 문제다. 왜 사업을 했냐"고 토로했고, 김경진은 "사업으로 돈을 날리긴 했다. 2020년도에 냉면집을 익선동에 열었다. 열심히 홍보를 해서 매출이 올랐는데 돈을 좀 버니까 하나 더 하면 더 많이 낼 것 같아서 홍대 LP바를 차렸다"며 투자한 1억 원을 날린 사실을 고백했다.

한편 김경진은 2020년 7살 연하 모델 전수민과 결혼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