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한장] 올해의 ‘자연 사진상’... 경이로운 순간들
오종찬 기자 2024. 12. 15. 16:00
3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자연 사진상 ‘네이처스 베스트 포토그래피 (Nature’s Best Photography)’가 올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전 세계의 사진가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포착한 순간들을 소개한다.




‘네이처스 베스트 포토그래피’ 사진상은 동물 사진 뿐만 아니라 몇 가지 분야로 나눠서 수상작을 선정한다. 그 중에 야외 모험(Outdoor Adventure) 부문 사진도 눈길을 끈다. 야외에서 모험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함께 한 컷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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