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3대 사망사고 줄이기 '100인 난상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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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 100명이 교통사고·자살·산업재해 등 3대 사망사고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난상 토론'을 벌였다.
광주시는 최근 정책지원단, 시민실천단, 담당 부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3대 사망사고 줄이기 시민 실천 100인 토론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시민실천단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적극 참여를 이끌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3대 사망사고 줄이기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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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광주시민 100명이 교통사고·자살·산업재해 등 3대 사망사고를 줄이는 방안에 대해 '난상 토론'을 벌였다.
광주시는 최근 정책지원단, 시민실천단, 담당 부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3대 사망사고 줄이기 시민 실천 100인 토론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3대 사망사고 줄이기 사업’은 지난해 3월부터 분야별 안전 환경 조성과 행정서비스 지원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토론회는 사업 추진 현황과 정책 방향 발표에 이어 시민실천단 활동의 성과와 한계, 활성화 방안 모색, 시가 추진해야 할 정책 제언 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최소한의 실비 지급 등 시민실천단 지원을 위한 운영 규정 마련, 대표 홈페이지 또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개설을 통한 소통과 정보 공유, 명확한 역할 부여와 자긍심 고취 방안, 예측가능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율 제고 등을 제안했다.
광주시는 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3대 사망사고 줄이기 추진 방향과 과제 등을 재선정할 방침이다.
시민실천단의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적극 참여를 이끌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3대 사망사고 줄이기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배복환 시민안전실장은 "안전사고는 수습보다는 예방이 먼저다"며 "시민들의 안전의식과 실천이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nofatej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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