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만을 기다렸다” 뉴진스, 새 계정에 폭풍 업데이트
강주일 기자 2024. 12. 15. 15:48





“이 날만을 기다렸다.”
그룹 뉴진스는 15일 새 SNS 계정 ‘진즈포프리(jeanzforfree)’에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날 만을 기다렸다” “안녕” 등의 다정한 글과 함께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뉴진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명품 광고 사진 등이 주로 올라왔던 것과는 달리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과 해린의 어린 시절 사진, 소품 사진 등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들엔 ‘뉴진스의 엄마’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전날 새 계정을 개설한 뉴진스는 첫 게시물로 여의도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글을 올렸다. 이들은 음식점 선결제 릴레이에 동참하며 탄핵 집회에 참여한 팬들에게 따뜻한 음식과 음료 등을 나눴다. 이들의 계정은 단 하루만에 196만명의 팔로워가 생겼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가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소속사 어도어는 이를 인정하지 않고,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뉴진스는 업계의 반대 여론과 논란 속에도 지난달 29일부터 독자적인 활동에 나섰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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