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새 SNS 계정 통해 근황 대방출… 민희진의 '좋아요'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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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SNS 계정을 만들고 버니즈와 소통했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진즈포프리(jeanzforfree)'라는 이름의 새 SNS 계정을 만들었다.
가장 먼저 멤버들은 해당 계정을 통해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촛불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을 위해 김밥, 음료, 커피, 삼계탕 등 음식을 선결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진짜 저희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는데 저희는 강하다", "이 계정도 많이 찾아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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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새로운 SNS 계정을 만들고 버니즈와 소통했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진즈포프리(jeanzforfree)'라는 이름의 새 SNS 계정을 만들었다.
가장 먼저 멤버들은 해당 계정을 통해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촛불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을 위해 김밥, 음료, 커피, 삼계탕 등 음식을 선결제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한국이 되게 춥지 않나. 여러분이 따뜻한 밥 드시라고 우리가 준비했으니 밥 잘 챙겨 드시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이후 멤버들은 자신들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진짜 저희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는데 저희는 강하다", "이 계정도 많이 찾아오겠다"라고 전했다.





민지는 "이날 만을 기다렸다"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혜인과 다니엘도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평소 자신을 향해 팬심을 내비쳐왔던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을 응원하는 듯 야구공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공개했다.
그러면서 멤버들은 "버니즈(팬덤)들 즐거워 보여 너무 좋다, 나도 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멤버들 게시물에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좋아요'를 남긴 흔적도 포착됐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11월27일 진행한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소속사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29일 자정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지난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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