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잠든 사이 가라앉은 배… 부모님 같은 날 돌아가시는 줄” 울컥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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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가족이 액운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이유를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 가족이 모습을 보였다.
아버지는 "엄마가 액운을 다 막으려고 하는 거지"라며 어머니를 감쌌고 서진은 "음반 발매 첫 콘서트에 부모님 배에 구멍이 나서 가라앉은 거예요. 잘못하면 두 분이 같이 돌아가실뻔했던 거죠"라며 인터뷰에서 비화를 밝혔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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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박서진 가족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서진은 잠을 청하려다가 베개에 팥이 잔뜩 들어 있는 것을 보고 부모님에게 따지러 갔다. 아버지는 “엄마가 액운을 다 막으려고 하는 거지”라며 어머니를 감쌌고 서진은 “음반 발매 첫 콘서트에 부모님 배에 구멍이 나서 가라앉은 거예요. 잘못하면 두 분이 같이 돌아가실뻔했던 거죠”라며 인터뷰에서 비화를 밝혔다.
어머니는 “엄청 아찔한 거다. 콘서트만 생각하면... 내가 자다가 ‘배가 자꾸 찌그러진다. 한번 확인해봐라.’라고 했는데 배가 이미 반쯤 잠겼더라고”라고 했다. 아버지는 “아무리 조치해 봐도 가라앉더라고. 그래서 내 구명조끼까지 집사람에게 주면서 ‘넌 살아라. 나는 더 이상 안 되겠다’라고 했는데 집사람이 내 뒷덜미를 잡고 추어올려서 우여곡절 끝에 살아났다”라고 인터뷰에서 밝혀 패널들을 안타깝게 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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