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포토] 기념 촬영하는 윤이나와 박금강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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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한국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출전권이 걸린 퀄리파잉 토너먼트 파이널 LPGA Q시리즈(총상금 15만달러)가 펼쳐졌다.
그 결과, 대회 닷새째 기상 악화로 하루 순연되면서 6일째 경기가 마무리됐고, 공동 24위까지 상위 26명이 LPGA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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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지난 6일(한국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그로브 골프클럽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출전권이 걸린 퀄리파잉 토너먼트 파이널 LPGA Q시리즈(총상금 15만달러)가 펼쳐졌다.
그 결과, 대회 닷새째 기상 악화로 하루 순연되면서 6일째 경기가 마무리됐고, 공동 24위까지 상위 26명이 LPGA 투어 카드를 획득했다. 한국 선수로는 윤이나(8위), 박금강(공동 10위), 주수빈(공동 13위) 3명이 포함됐다.
4라운드에서 컷을 통과한 66명은 2부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 이정은5(공동 36위), 신비, 강민지, 이세희(이상 공동 50위)가 해당한다.
사진은 LPGA 투어 시드를 따낸 윤이나, 박금강 프로와 마농 드 로이, 폴린 루생 등 선수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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