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대구 FW 바셀루스, J2 도쿠시마 향한다…"1부 승격 위해 헌신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바셀루스(26·대구FC)가 J2리그 도쿠시마 보르티스에 합류한다.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출신 바셀루스는 작년 1월 대구 유니폼을 입고, 특유의 빠른 속도와 폭발적인 드리블로 K리그 무대를 수놓았다.
바셀루스는 "다음 시즌 도쿠시마의 멋진 유니폼을 입고 목표를 위해 싸울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J리그에서 뛰는 것은 꿈이었다. 매 훈련, 매 경기가 J1리그로 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 그 길은 쉽지 않겠지만 헌신적으로 경기에 임하며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배웅기 기자= 바셀루스(26·대구FC)가 J2리그 도쿠시마 보르티스에 합류한다.
도쿠시마는 1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셀루스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출신 바셀루스는 작년 1월 대구 유니폼을 입고, 특유의 빠른 속도와 폭발적인 드리블로 K리그 무대를 수놓았다. 입단 첫 시즌(2023) 31경기 5골 1도움을 올렸고, 대구의 파이널A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2년 차를 맞이한 올 시즌 17경기 1골을 기록했다. 지난달 초 제주유나이티드전(2-2 무) 시즌 마수걸이 골을 신고하며 오랜 골 가뭄을 극복했고, 비록 경기를 뛰지는 못했지만 대구의 승강 플레이오프 승리와 잔류를 함께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바셀루스는 이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차기 행선지로 떠오른 도쿠시마는 대구 시절 동료 오승훈이 프로 데뷔한 팀으로 이번 시즌 J2리그 8위에 자리하며 아쉽게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3~6위 팀)에 실패했다. 올겨울 J1리그 복귀를 목표로 담금질에 돌입하겠다는 각오다.
바셀루스는 "다음 시즌 도쿠시마의 멋진 유니폼을 입고 목표를 위해 싸울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J리그에서 뛰는 것은 꿈이었다. 매 훈련, 매 경기가 J1리그로 가는 여정이 될 것이다. 그 길은 쉽지 않겠지만 헌신적으로 경기에 임하며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도쿠시마 보르티스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박! '11경기 0골' 황희찬, UCL 우승 팀 간다…이적설 재점화→이강인과 같은 무대 '한솥밥'
- 'HERE WE GO' 로마노 확인! 황희찬, UCL 우승 팀 이적하나…''울버햄튼, 수비 보강 필요 자금 벌어들인
- ''양민혁, 대단한 영입 아냐'' 벌써부터 초 치는 前 토트넘 스카우터…''조기 합류? 고작 몇 주 당
- '케인보다 중요해!' 獨 매체, '괴물 수비수' 김민재 활약상 조명…''콤파니볼에 필수불가결한 존
- '유학만 세 번' 공들였는데 물거품...결국 유니폼 갈아입은 '비운의 1라운더' 최채흥, 잠실에서 반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