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입니다"…자우림 김윤아→김서형, ★들도 탄핵 집회 참석

김가영 2024. 12. 1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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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 김윤아, 배우 김서형, 최덕문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했다.

김서형도 여의도 탄핵 집회에 참석한 모습을 인증하며 촛불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했다.

앞서 지난 7일 1차 탄핵안이 부결되며 여의도 일대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아이유, 권유리, 뉴진스 등은 집회에 참여하는 팬들을 위해 식사·음료 등을 선결제했으며 박찬욱 감독도 여의도 한 베이커리의 빵을 모두 구매해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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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자우림 김윤아, 배우 김서형, 최덕문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했다.

김윤아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기를”이라며 집회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연 때 데뷔시켜주고 싶었는데”라며 자우림의 응원봉까지 함께 공개했다.

김서형도 여의도 탄핵 집회에 참석한 모습을 인증하며 촛불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했다. 최덕문도 “여의도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셀카를 업로드했다.

앞서 지난 7일 1차 탄핵안이 부결되며 여의도 일대에서는 윤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다. 다수 시민들은 촛불이 아닌 응원봉을 들고 집회로 나가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연예계에서도 이번 사태에 대한 소신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아이유, 권유리, 뉴진스 등은 집회에 참여하는 팬들을 위해 식사·음료 등을 선결제했으며 박찬욱 감독도 여의도 한 베이커리의 빵을 모두 구매해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나눠줬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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