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도 '선결제' 대열 합류…김밥·삼계탕·만둣국 등 먹거리 56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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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여의도 집회에 참여하는 팬덤 '버니즈'와 K팝 팬을 위해 먹거리를 준비했다.
뉴진스 다섯 멤버는 14일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jeanzforfree)에 "버니즈와 K팝 팬을 위한 작은 선물"이라며 "어떤 아티스트 팬이라도 상관 없이 응원봉만 있으면 먹거리를 수령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뉴진스가 준비한 먹거리 물량은 김밥 110인분, 음료 250잔, 삼계탕 100그릇, 온반 50그릇, 만둣국 50그릇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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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여의도 집회에 참여하는 팬덤 '버니즈'와 K팝 팬을 위해 먹거리를 준비했다.
뉴진스 다섯 멤버는 14일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jeanzforfree)에 "버니즈와 K팝 팬을 위한 작은 선물"이라며 "어떤 아티스트 팬이라도 상관 없이 응원봉만 있으면 먹거리를 수령할 수 있다"고 공지했다.
현재 스케줄로 일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멤버들은 영상을 통해 "따뜻하게 있고 감기 걸리지 말고 잘 먹고 한국이 지금 좀 춥잖아요.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밥 드시라고 준비했다"고 입을 모았다.
또 "함께 뭉쳐서 하고 계신 걸 다 보고 있고 응원하고 있다. 어떻게든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어서 준비했으니까 몸 조심하시고 파이팅"이라고 부연했다.

뉴진스가 준비한 먹거리 물량은 김밥 110인분, 음료 250잔, 삼계탕 100그릇, 온반 50그릇, 만둣국 50그릇 등이다. 먹거리 560개로 모두 선결제됐다.
뉴진스는 해당 식당들의 이름과 위치, 수령 가능 시간, 메뉴 등을 나열한 글도 함께 공유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에 돌입했다. 독자적인 소통을 위해 따로 계정을 개설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3시50분 현재 팔로워수가 35만명을 넘겼다.
이소은 기자 luckyss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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