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뉴진즈 되나? SNS도 따로 개설, 尹 탄핵 집회 선결제 응원 “함께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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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가 새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여하는 팬들을 응원했다.
이날 오후 4시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재표결이 진행되는 가운데, 뉴진스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에 참여하는 팬들을 선결제로 응원했다.
뉴진스는 공지를 통해 "버니즈(뉴진스 팬덤명)와 케이팝 팬 여러분을 위한 작은 선물. 아티스트 상관없이 응원봉만 있으면 '버니즈' 이름으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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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뉴진스가 새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여하는 팬들을 응원했다.
뉴진스는 12월 14일 ‘jeanzforfree’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했다. 팀명 뉴진스의 'NewJeans'가 아닌 'jeanz'라고 표기한 것이 눈길을 끈다.
뉴진스 멤버들은 스토리 기능으로 공개한 영상을 통해 “진짜 저희다. 이게 뭐라고 되게 오랜만에 한다고 어색하다. 진짜 보고 싶었다. 근데 여기서 더 자주 만날 거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4시 국회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재표결이 진행되는 가운데, 뉴진스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집회에 참여하는 팬들을 선결제로 응원했다.
뉴진스는 공지를 통해 “버니즈(뉴진스 팬덤명)와 케이팝 팬 여러분을 위한 작은 선물. 아티스트 상관없이 응원봉만 있으면 '버니즈' 이름으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공지에 따르면 김밥 110인분, 음료 250잔, 삼계탕 100그릇, 온반 및 만둣국 100 그릇을 4개 업체에 선결제 했다.
뉴진스는 “한국이 되게 춥다. 여러분들께서 따뜻한 밥 드시라고 저희가 조금 준비했으니까 다들 밥 잘 챙겨 먹어라. 몸도 조심해라.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건 배를 채워주는 것 말고는 없다. 꼭 따뜻하게 많이 드시고 힘내시고 조심하시라”고 말했다.
이어 “버니즈를 다 보고 있고 많은 아이돌 선배님들, 아이돌 팬 분들께서 노력하고 함께 뭉쳐서 하고 계신다는 걸 다 보고 있다. 응원하고 있고 어떻게든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서 이런 걸 준비했으니까 몸 조심하시라. 함께 힘내자”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뉴진스는 “너무너무 보고 싶었다. 저희 다섯명 다. 엄청 많은 분이 응원해 주시고 걱정해 주시는데 저희는 강하다. 리얼 스트롱이다. 저희도 다음에 돌아오겠다. 여기서 많이 찾아뵐테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인사했다.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 열고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없으며, 29일 자정부터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어도어는 12월 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지난 3일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 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라며 “뉴진스와 함께하겠다는 어도어의 입장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라며 “저희는 아티스트와 당사 간에 쌓인 불필요한 오해들을 해소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뉴진스도 지난 6일 “어도어는 입장문에서 전속계약 위반이 없었다는 사실을 제대로 주장하지 못하고, 단지 회사의 지원과 투자가 있었으니 이를 회수할 때까지 전속계약 해지가 불가능하다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이미 투자금을 초과하는 이익을 어도어와 하이브에 돌려줬다”라고 주장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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