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일 잘한다" 김건희 다큐 '퍼스트레이디', 누적 1만 돌파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2024. 12. 14.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3 내란사태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명태균씨와의 '국정농단' 의혹 등을 파헤진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가 누적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했다.

'퍼스트레이디'는 명품 가방 수수 사건을 비롯해 학력 및 경력,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인 대한민국 대통령 영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파헤친 작품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불쇼 캡처


12·3 내란사태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명태균씨와의 '국정농단' 의혹 등을 파헤진 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레이디'가 누적 관객수 1만 명을 돌파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누리집에 따르면, 지난 12일 개봉한 '퍼스트레이디'는 개봉일 하루 동안 4822명의 관객을 모은 데 이어 전날엔 전날엔 5934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가 1만2982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박스오피스 8위에 올랐다.

'퍼스트레이디'는 명품 가방 수수 사건을 비롯해 학력 및 경력, 논문 표절 의혹에 휩싸인 대한민국 대통령 영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해서 파헤친 작품이다. 영화는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논란, 민간인 국정 개입 의혹, 숱한 무속인 연루설, 대통령실 이전, 민간인 국정 개입 의혹 등을 다이내믹하게 담아낸다.

앞서 유튜브 '매불쇼' 채널을 통해 공개된 미공개 영상에서는 김건희 여사가 서울의 소리 이명수 기자의 손금을 봐주는 모습이 담겼다. 김건희 여사는 그의 손금을 보며 "왜 이렇게 여자를 좋아하냐?"라고 묻거나, "밤일을 잘한다" 등의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그간 김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사건과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 등을 보도한 '서울의소리'가 이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 전국 59개 상영관(상영 스크린 수)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뒤,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이 가결되자 6시간 만에 해제했다.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위헌 위법한 계엄이라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고 있다.

지난 7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이힘 의원들이 표결에 참석하지 않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 표결이 한 차례 무산됐다. 이에 국민 저항이 커지며 14일 오후 4시 두 번째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추진된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