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9공수가 계엄 때 왜 국회에"…검찰, 안무성 여단장 소환
김다혜 2024. 12. 14. 14: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14일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제9공수여단장(준장)을 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이날 오후 안무성 9공수여단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앞서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비상계엄 선포 당시 인천에 소재한 9공수 2개 대대가 국회로 이동해 외곽에서 대기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고 밝힌 바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무성 제9공수여단장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4/yonhap/20241214141202971humc.jpg)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는 검찰이 14일 육군 특수전사령부 예하 제9공수여단장(준장)을 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이날 오후 안무성 9공수여단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앞서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비상계엄 선포 당시 인천에 소재한 9공수 2개 대대가 국회로 이동해 외곽에서 대기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고 밝힌 바 있다.
국방부는 안 여단장이 비상계엄 선포 당시 병력을 출동시킨 사실을 확인하고 법무부를 통해 출국금지한 바 있다.
kez@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엡스타인 문건 추가 공개…'빌 게이츠, 성병 은폐 시도' 주장도(종합) | 연합뉴스
- 교실서 담임교사 공개 비난한 학부모…명예훼손죄로 처벌 | 연합뉴스
- 인니 아체주서 혼외 성관계 남녀 적발…채찍 140대 역대 최고형 | 연합뉴스
- 강남 지하철역서 발견된 뱀, 알고보니 멸종위기종 볼파이톤 | 연합뉴스
- 한양대, 군사정부 때 반강제로 뺏긴 땅 37년 만에 돌려받기로 | 연합뉴스
- '이혼소송' 아내 재회 거부하자 흉기 살해…"겁만 주려고했다"(종합) | 연합뉴스
- "구청장 만나자" 비서실서 소란 피운 70대 벌금 500만원 | 연합뉴스
- 에미상 수상배우 캐서린 오하라 별세…'나홀로집에' 케빈 엄마역 | 연합뉴스
- 4차선 도로 한복판서 '쿨쿨'…음주 측정 거부 20대 철창행 | 연합뉴스
- 물바다 도로에서 학생을 어깨에…美안전요원 선행에 SNS 찬사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