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맨해튼에도 응원봉 등장‥탄핵 촉구 집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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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2차 표결을 앞두고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교민 집회가 열렸습니다.
현지시각 13일 맨해튼 32번가 한인타운 입구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추죄 측 추산 3백여 명의 시민이 모였습니다.
이들은 이번 집회 상징이 된 응원봉을 들고, 윤석열 대통령 즉각 탄핵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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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 2차 표결을 앞두고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교민 집회가 열렸습니다.
현지시각 13일 맨해튼 32번가 한인타운 입구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추죄 측 추산 3백여 명의 시민이 모였습니다.
이들은 이번 집회 상징이 된 응원봉을 들고, 윤석열 대통령 즉각 탄핵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행사를 주도한 '비상시국회의 뉴욕·뉴저지 지부' 측은 비상계엄 이후 오늘이 3번째 집회로, "집회 때마다 더 많은 교민 등이 모이고 있다"면서 "주로 20~40대 사이 젊은 층 참여도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임경아 기자(iamher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world/article/6667154_364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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