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드 정권 시절 제조된 전투용 마약 '캡타곤'
민경찬 2024. 12. 14. 10:34

[도우마=AP/뉴시스] 13일(현지시각) 시리아 다마스쿠스 외곽 도우마에서 한 반군 전투원이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 시절 마약을 제조하던 창고에서 전기 부품에 숨겨진 암페타민 뭉치를 보여주고 있다. '캡타곤'이라는 이름의 이 마약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전투용 마약으로 알려져 있다. 2024.12.14.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빽가, 삼전 100주 샀더니…"1년 만에 600~700% 수익"
- 은현장, 김수현 변호사 공개 저격 "'궁금한Y' 방영 못한 이유 말하게 하지마"
- 박명수, '무한도전' 재결합 가능성 또 일축…"시즌2 절대 없다"
- 지연수, 전 남편 일라이 재혼 소식에 "아들 상처받을까 걱정"
- "상암 사옥 현재 가치 157억"…송은이가 밝힌 성공 비결
- 박서진, 서울 콘서트 취소…잠실 봉쇄 시위 여파
- '복근으로 月 2억 수입' 김지선 "넷째 낳고 탄수화물 끊어"
- '데플림픽' 메달 청각장애 태권도 선수 숨진채 발견
- 옥희 영결식, 24일 대한가수협회장으로 거행
- '한국 32강 진출' 확률 91%…유력한 상대국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