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 연말 맞아 이웃 사랑 성금 8억원 기탁
성유진 기자 2024. 12. 14. 00:31
효성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 사랑 성금 8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4사가 참여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동재 명예훼손’ 김어준 기소 2년 만에… 檢, 징역 1년 구형
- 영종도 호텔서 40대 여성 숨져... 객실엔 약물 담긴 봉지
- 경기도,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금 101개...김재훈 남자 수영 7관왕
- 與 “조작기소 특검은 이미 정리된 이슈…조국, 공방 자제해야”
-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논란… 민주당 김문수, 결국 고개 숙여
- 오리온, 해외서 웃었다... 1분기 영업익 26% 증가
- 2026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에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 경제 살릴 적임자는 누구… 김경수·박완수 창원산단서 존재감 경쟁
- 검찰도 정유라도 불복…‘사기·모욕’ 정유라 사건 2심 간다
- 경찰, 잇따른 강력 범죄에 ‘생명 중심 TF’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