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심보가 맘에 안 들어" 차은우·곽동연, 커피 한 잔에 막내즈 불화 시작? ('핀란드 셋방살이') [Oh!쎈 리뷰]

김예솔 2024. 12. 13. 22: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은우와 곽동연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모닝 커피를 즐겼다.

이에 차은우는 곽동연을 보며 "나 네가 먹는 커피 한 모금만 뺏어 먹으면 안되나"라고 물었다.

그 사이 이제훈은 차은우의 컵까지 가져왔고 이제훈은 곽동연이 준비한 커피에 감탄했다.

곽동연의 커피를 몰래 뺏어먹은 차은우는 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화면 캡쳐

[OSEN=김예솔 기자] 차은우와 곽동연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모닝 커피를 즐겼다. 

13일에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차은우와 곽동연 막내즈 멤버들의 첫 불화 조짐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핀란드 라플란드에서 이틀 째 아침을 맞은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는 각자 아침 풍경과 맑은 공기를 즐기며 행복해했다. 곽동연은 한국에서 준비한 드립세트를 꺼내 모닝 커피를 준비했다. 하지만 장작에 불을 피우는 것 조차 시간이 오래 걸렸다. 급기야 곽동연은 "커피는 나중에 먹을까"라고 고민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곽동연은 차은우에게 "커피 마시려면 컵을 갖고 와라"라고 말했다. 이에 차은우는 곽동연을 보며 "나 네가 먹는 커피 한 모금만 뺏어 먹으면 안되나"라고 물었다. 곽동연은 "그러니까 컵 가져와라"라고 말했다. 

하지만 차은우는 "네 꺼 한 모금 먹는 게 더 맛있을 것 같아서 그렇다"라며 장난꾸러기처럼 이야기했다. 이에 곽동연은 "너의 그 심보가 마음에 안 들어서 그런거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차은우는 결국 안 마시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차은우는 커피를 마시는 곽동연을 보며 계속해서 탐을 냈고 이를 본 이제훈은 컵을 가지러 갔다. 차은우는 곽동연이 자리를 비운 사이 곽동연의 커피를 몰래 뺏어 먹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 사이 이제훈은 차은우의 컵까지 가져왔고 이제훈은 곽동연이 준비한 커피에 감탄했다. 곽동연의 커피를 몰래 뺏어먹은 차은우는 묘한 미소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