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주요 임무' 여인형 방첩사령관, "영장실질심사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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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의 중요 임무 종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영장실질심사를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 사령관은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구속 필요성을 두고 심문에 응하는 것은 국민과 부하 직원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여 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공모해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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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내란의 중요 임무 종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영장실질심사를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 사령관은 국방부 출입기자단에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구속 필요성을 두고 심문에 응하는 것은 국민과 부하 직원들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여 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공모해 국헌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12.3 내란 당시 방첩사 요원들은 정치인 체포와 서버 확보를 위해 국회와 선관위로 파견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덕영 기자(deo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politics/article/6667030_3643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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