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 113대 1
정다미 2024. 12. 13. 2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서울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00대 1을 넘기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은 112.8대 1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서울의 청약 경쟁률이 치솟은 것은 강남구와 서초구 등 핵심 지역 2곳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청약 쏠림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서울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00대 1을 넘기며 역대 두 번째로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2월 둘째 주 기준 서울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은 112.8대 1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평균 경쟁률 56.9대 1의 2배 수준입니다.
올해 서울의 청약 경쟁률이 치솟은 것은 강남구와 서초구 등 핵심 지역 2곳에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아파트가 공급되면서, 청약 쏠림 현상이 나타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정다미 기자 (smjung@yna.co.kr)
#아파트 #청약 #강남 #서초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위고비·마운자로 열풍에…“성인 10명 중 1명 비만치료제 경험“
- 방향 튼 태풍 참피…오늘도 제주·남부 강풍에 호우
- “부캉이 자기결정권 보장하라“…퇴거 반대 피켓에 청원까지 등장
- ’AI 안경’ 쓰고 수능 풀어보니…10초 만에 정답
- 청년 주택이 곧 미래…강원 공공임대 1만 호 공급
- “원생 이마 때리고 귀 잡아 당겨“…영어유치원 강사 2심도 집행유예
- 위기의 프랑스…그리스 사태 경고 신호?
- 北·中 경협 본격화?…왕후닝과 자동차 공장 방문
- 일본 도심 한복판에 웬 염소 두 마리…’특별한 임무’ 뭐길래
- 홍수 취재하다 ’의인’ 변신…침몰 차에 뛰어들어 운전자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