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족 관련 소문 사실무근” 부인→또 가족회사 설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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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소속사 어도어를 떠나 가족 설립 회사에 둥지를 틀 가능성이 있다는 설이 퍼지고 있다.
12월 13일 머니투데이는 최근 업계에서 뉴진스가 별도의 가족회사를 설립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뉴진스 멤버 가족회사 설립설이 사실일 경우 계약 위반이라는 법조계의 입장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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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소속사 어도어를 떠나 가족 설립 회사에 둥지를 틀 가능성이 있다는 설이 퍼지고 있다.
12월 13일 머니투데이는 최근 업계에서 뉴진스가 별도의 가족회사를 설립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뉴진스 멤버 가족회사 설립설이 사실일 경우 계약 위반이라는 법조계의 입장도 함께 전했다.
앞서 뉴진스 멤버들은 11월 14일 어도어 측에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을 요구하며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어도어가 해당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아래 위반사항들을 모두 시정해 주지 않을 경우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최후통첩이었다.
멤버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멤버들의 가족, 친지 관련 근거 없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뉴진스는 이러한 소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거짓 소문을 퍼뜨려 뉴진스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최근 업계에 불거진 '뉴진스가 어도어를 나와 D사의 투자를 받는다'라는 내용의 소문에 대한 뉴진스 멤버들의 첫 공식입장 표명이었다.
이후 재차 불거진 가족 관련 소문에도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한편 뉴진스는 11월 27일 진행한 긴급 기자회견에서 소속사 어도어가 내용증명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위반사항을 시정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며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뉴진스는 그룹명에 대해 "오늘 자정이 넘어가면 우리 다섯 명은 우리 의지와 상관없이 당분간 뉴진스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할 수 있다. 그렇치만 우리가 뉴진스라는 본질은 사라지지 않고 이름을 포기할 생각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어떤 분들께는 뉴진스라는 게 그냥 이름, 상표권 문제일 수 있지만 우리에게는 그렇게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우리 다섯 명이 처음 만난 그 날부터 지금까지 이뤄온 모든 일들의 의미가 담긴 이름이라 뉴진스라는 이름의 권리를 온전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진스는 어도어 소속으로서 계약을 체결한 각종 행사들에 예정대로 출연하고 있다. 어도어 역시 뉴진스의 글로벌 차트 성과 등에 관한 보도자료를 전하며 여전히 이들을 '뉴진스'라고 언급하고 있다.
차후 출연 예정인 일정은 12월 14일과 15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개최되는 KBS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25일 인천에서 열리는 ‘2024 SBS 가요대전’, 27일 태국 방콕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sia Artist Awards, AAA), 31일 국내에서 생중계되는 ‘2024 MBC 가요대제전', 내년 1월 4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골든디스크어워즈' 등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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