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우 "윤석열 대통령 변호 맡지 않는다"
이성락 2024. 12. 13. 17:15
더팩트 취재진 통해 입장 밝혀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법무법인 율우 측은 내란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과 관련해 "변호를 맡지 않는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율우가 윤 대통령 변호를 맡을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율우 측이 직접 이번 사태와 관련해 관계가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rocky@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팩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어준 "계엄 당시 암살조 가동…'한동훈 사살' 제보받아"
- [속보] 윤석열 '2차 탄핵안' 표결 14일 오후 4시로
- 쌍특검 통과…與 공개 이탈에 '예측불가' 2차 尹탄핵
- 與 '친윤' 권성동에도…높아지는 '탄핵 가결' 가능성
- '尹 내란' 변호 율우가 맡는다? 알고 보니 '노태우 딸' 노소영도 변호
- '윤관 vs 조창연' 대여금 항소심 시작…"사무실에 2억 갖다 놔"
- '내란죄 피의자' 尹의 거짓말, 그리고 자가당착
- 경찰청장 탄핵에 구속 위기…넉 달만 불명예 퇴진 불가피
- 與 윤리위, 尹 제명·출당 심의 시작…"신중하게 진행"
- 한없이 가벼운 내란죄 피의자의 '입'...한중 관계에 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