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최초 고귀 스킨 '아케인 분열 징크스' 출시

장동준 기자 2024. 12. 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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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 첫 번째 고귀 스킨, '아케인 분열 징크스'를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신규 재화 '고대 불꽃'을 활용해 '성소'에서 아케인 분열 징크스 등 고귀 스킨을 비롯, △아케인 싸움꾼 바이 △아케인 사령관 케이틀린 △아케인 생존자 제이스 △아케인 구원자 빅토르 △아케인 최후의 저항 에코 △아케인 밴더 워윅 △아케인 하이머딩거 교수 등 스킨 7종과 신화 정수, 무작위 아이콘, 무작위 감정표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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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인 시즌2 징크스 이야기에서 영감, 고유 음성 및 시각 효과 보유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에 첫 번째 고귀 스킨, '아케인 분열 징크스'를 출시했다.

고귀 스킨은 특정 테마 안에서 챔피언의 매력을 담기 위해 디자인과 기술 역량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신규 스킨 등급이다. 

아케인 분열 징크스는 아케인 속 징크스와 파우더를 담아낸 스킨으로, 두 번째 시즌에 등장하는 징크스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 플레이어는 필트오버 일급 지명 수배자를 비롯해 멀티버스, 자운의 영웅 등 3가지 형태로 스킨을 전환할 수 있다. 각 형태별 고유 음성과 시각 효과를 통해 아케인 속 징크스와 파우더의 서사를 확장된 형태로 경험할 수 있다.

녹색 네온 색감의 '필트오버 일급 지명 수배자 징크스'는 과거에 대한 트라우마로 인해 환각과 환청에 시달림과 동시에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는 징크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멀티버스 속 징크스'는 '파우더'라 불리던 징크스가 장난기 넘치는 천재 발명가로 성장한 모습으로 나온다. '자운의 영웅 징크스'는 자운 혁명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성숙하면서도 책임감 있는 징크스를 담아낸 스킨이다.

플레이어는 신규 재화 '고대 불꽃'을 활용해 '성소'에서 아케인 분열 징크스 등 고귀 스킨을 비롯, △아케인 싸움꾼 바이 △아케인 사령관 케이틀린 △아케인 생존자 제이스 △아케인 구원자 빅토르 △아케인 최후의 저항 에코 △아케인 밴더 워윅 △아케인 하이머딩거 교수 등 스킨 7종과 신화 정수, 무작위 아이콘, 무작위 감정표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얻는다.

신화급 상점은 기간 한정 스킨과 이벤트 크로마, 감정표현 등 과거 장식 콘텐츠가 재등장하는 형태로 확장되며, 특별한 시각·음향 효과를 담아낸 '넥서스 마무리 효과'도 만날 수 있다.

djjang88@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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