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압도적 다리 길이+반전 동안 미모‥실물이 더 예쁘네

이해정 2024. 12. 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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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이 감각적인 패션 센스와 아름다운 비주얼,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이성경은 12월 12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길에 올랐다.

이날 이성경은 편안한 맨투맨에 청바지, 패딩을 걸치고 등장했다.

귀여운 모자를 쓰고 취재진 앞에 선 이성경은 연신 밝은 미소와 깜찍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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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뉴스엔DB
이성경/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이성경이 감각적인 패션 센스와 아름다운 비주얼,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이성경은 12월 12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길에 올랐다.

이날 이성경은 편안한 맨투맨에 청바지, 패딩을 걸치고 등장했다. 귀여운 모자를 쓰고 취재진 앞에 선 이성경은 연신 밝은 미소와 깜찍한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검은 의상과 대비를 이뤄 더욱 뽀얗게 빛나는 피부와 사랑스러운 동그란 눈망울이 동안 비주얼을 돋보이게 했다. 훤칠한 키에 마네킹 같은 비율은 감탄을 자아낸 포인트.

한편 이성경은 지난달 22일 개막한 뮤지컬 '알라딘' 무대에 오르고 있다. '알라딘'은 전 세계 4대륙, 11개 프로덕션에서 공연돼 약 2천만 명의 관객을 운집한 브로드웨이 히트작으로 내년 6월 22일까지 공연된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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