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아이유 콘서트서 ‘레옹’ 못 듣고 자리 박차고 나간 이유(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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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가 아이유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전민기는 "아이유가 콘서트 할 때 밖에서 풋살을 하고 있었는데, 대단하더라"라며 그의 인기에 디니해 이야기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저는 콘서트를 가서 이 노래 듣고 울었다. 너무 멋지고 아름다웠다"고 했다.
또 박명수는 "근데 아이유가 마지막에 앵콜로 레옹을 해줬는데 뛰쳐 나갔어요"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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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아이유 콘서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월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는 라디오쇼 2024 어워즈 올해의 노래 베스트5를 소개하면서 "음원 사이트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기준이고요. 순위를 정했습니다"라고 했다.
1위에는 아이유의 'love wins all'이 소개됐다. 전민기는 "아이유가 콘서트 할 때 밖에서 풋살을 하고 있었는데, 대단하더라"라며 그의 인기에 디니해 이야기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저는 콘서트를 가서 이 노래 듣고 울었다. 너무 멋지고 아름다웠다"고 했다.
또 박명수는 "근데 아이유가 마지막에 앵콜로 레옹을 해줬는데 뛰쳐 나갔어요"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나간 이유가 뭐냐면 백스테이지에 긴서 인사하려고. 앵콜송에 있는 줄 몰랐다. 저도 그래서 너무 아쉬웠다. 아이유가 "레옹 했는데!" 그러더라"라고 부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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